
익명_e3cba8
2026.03.22
환불 해주겠다는데
공구를 탔었음 내가 마지막으로 한 통화에서 물건 달라고 했더니 공구주가 싫다면서 날 차단하고 튀었음 그리고 내 물건 플미 붙여서 판 걸로 보임 번장에 오시캐 인장 달고 있었고 트위터 거래계랑 닉 같고 품목이 우연하게 일치 할 확률이 1/(54²×2⁴⁸)였음 의심이 안 될수가 없음 설령 '우연하게' 일치 했다고 하더라도 난 물건 내놓으라 했는데 왜 지맘대로 환불로 바꾸는거지? 환불하면 난 1년짜리 무이자 대출해준건데 내가 왜 동의해야하는거야?
댓글 4

익명_df1a50
2026.03.22
클깅아 글 여러번 봤는데 물건은 포기해야해 환불해준다하면 받고 그냥 잊어버려 이런건 계속할수록 클깅이만 힘들어지는 길이야..

익명_e3cba8
2026.03.22
보고 불편했다면 미안해... 아래 내용은 시비거는거 아냐! 내 계좌번호 알았는데도 모른다면서 돈 받고싶으면 공론화 글부터 지우라고 강요하더라고 잊었더라도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계좌번호는 찾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. 최소한의 노력도,사과도 안하고 협박만 계속해서 상태가 너무 나빠졌어. 잊는게 좋다는건 나도 잘 아는데 뇌에 흉터처럼 남아서 안 지워지더라고...

익명_e3cba8
2026.03.22
잊을 수만 잊다면 너무 잊고 싶은 일이야. 글은 찾으면 순차적으로 지울 예정이고

익명_df1a50
2026.03.22
나도 시비거는거 아니고 진짜 안타까워서 그래 클깅이가 계속해서 글 쓰는걸 보면 클깅이만 계속 생각하고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100%원하는 결과가 아니더라도 어떻게든 끝을 내는게 맞을 것 같아 끝을 내야 잊을 수 있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