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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d7c2fa

2026.03.26

한정판? 굿즈 팔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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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전은 아냐 근데 그 장르 관련해서 이런저런 이유로 정이 좀 떨어졌어 싫은건 아닌데 아주 좋지는 않은 정도 비슷한 단어를 찾자면 번아웃 정도? 최근에 좀 처분하려고 방을 뒤졌는데 작년 팝업스토어 한정 굿즈가 있더라고...? 물건 자체의 수요는 많아서 팔면 바로 나갈 것 같아. 이만큼 상태 좋은 매물이 있는 것도 아니야. 다 개봉 전시인데 내껀 미개봉 암실보관이거든... 참고로 여분이 있는건 아니야. 그래도 그때의 추억이 있으니 가지고 있는게 좋을까? 아니면 그냥 여기서 놓아줄까? 쥐고 있는걸 놓아야 새로운 걸 잡을 수 있는게 맞는데 계속 미련이 남아

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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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f3f8fe

2026.03.26

나라면 팔 것 같아 지금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장르를 더 챙기고 싶을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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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1180b8

2026.03.27

나도 그런 마음 가지고 있는 장르 희귀 굿즈들 지금 다 처분 중이야 처분하고 새롭게 좋아하게 된 거에 돈 쓰고 있어 굿즈 파는 게 뭔가 뭐랄까 되게 미련 남는 느낌?이었는데 막상 팔고 지금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걸 더 사게 되니까 이제는 크게 생각도 안 나더라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