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익명_48806b
2026.04.17
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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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안 상황이 대충 안좋다는건 알고있었는데 계속해서 나빠지고 지금 신용등급도 계속 안좋아지시니까... 너무 힘든데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너무 우울하다. 알바하고싶어도 나이가 안되는나이고... 커미션도 할려고 했는데 딱히 팔리는 쪽도 아니라서 매번 망하고. 또 변호사 상담비용도 비싼데 지금 상황에서 필요하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머리도 안돌아가고 일단 가지고 있는거 다 팔아야하는데 이걸 판다고 해서 빚이 사라지는건 아니니까... 자식인 내가 할수있는게 없어서 너무 무기력해진다... 계속 두서없이 말하고 우울한글이네... 다들 좋은밤 보냈으면 좋겠다. 이런글 써서 미안. 어디 말할곳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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