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필 이미지

익명_0897c6

2026.06.14

판매자한테 이래도 되나?

22

구매자인 나는 올해 내내 일이 바빠서 평일 밤 즈음 연락 되거나 그나마 주말이 프리해 근데 판매자 분이 6월 내내 바쁘고 7월 들어가서는 좀 연락 하기 괜찮아진다고 안내문 적어두셨더라구 최근에 하자 문의드렸는데 바빠서 답변 못 주신거 같길래 오늘 연락하니 (차라리 7월 들어가서 구매하는 게 나을지도 물어봄) 오늘 밤 정도야 사진 인증 줄 수 있다고 하심 그러고는 미안하다구 말씀하시면서 사진 찍어 따로 결제창 만들어 드릴테니 이후에 편할 때 구매해달라하셨어 그래서 알겠다고 편하실 때 답달라 하고 내가 같이 문의드린 물건 외 다른 것도 하자 궁금하다고 사진이랑 하자 여부 함 보내달라구 했음 아직 답은 안 온 상태인데 6월 내내 계속 바쁘신거면 택배 접수도 늦어지는 등 서로 불편해질까 싶어서.. 차라리 지금이라도 예약 방식으로 하자고 말해보고 나는 7월에 결제하고 그분은 그때쯤 보내주시는 건 어떤지 다시 물어볼까? 사진 받고나서 하자 없고 괜찮은 매물이면 걍 거래 원하긴 해서 (난 절대 거래파기는 안하는 타입이니 오해x) 이런 경우는 우째야 하나 싶고만 판매자분도 악의는 없고 바빠서 미안하다고 하셔서..

댓글 0
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

첫 댓글은 앱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.